블록체인으로 금융소외지역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기업, "글루와(Gluwa)"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글루와에 대한 따끈따끈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번에는 IT 동아를 통해, '블록체인으로 금융소외지역 지원한다'는 주제로 기사가 나왔습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두 팔 벌려 환영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유튜브 창립자인 스티브 첸이 투자한 한국 스타트업이 있다는 주제로 기사가 나온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새로운 기사가 나온 것은 지금까지 지켜본 흐름상 이례적인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이미 기존에 언급된 내용들을 모아 조금 다듬었다는 느낌이 드는데, 다른 언론사를 통해 소개되는 것을 보니 좀 더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같은 내용을 긴 글로 1번 소개하는 것과 같은 내용이라도 여러 번 쪼개어 10번 소개하는 것 중에서 후자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강력한 어퍼 컷 한방보다는 미약하지만 누적되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잽이 좀 더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점점 글루와에 대한 소개 주기가 짧아지는 것을 보면서, 자꾸만 행복회로를 돌리게 됩니다. 스티미언 중에서도 저와 같은 느낌을 받는 분이 없다는 게 참 아쉽지만, 글루와 관련 소식을 전함으로써, 저와 함께할 분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동안 소개된 암호화폐의 경우 선진국을 더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탄생되었다면, 글루와의 크레딧 코인은 선진국보다는 개발도상국, 그 주엥서도 금융소외지역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탄생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저개발 국가에서의 신용 대출을 구현하고, 제3세계 국민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목표가 그 가치를 모두 대변할 수는 없지만, 좋은 목표를 가진 프로젝트가 좋은 결과를 가져와야 앞으로의 블록체인 산업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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